전문가처럼 학습하고, 사람처럼 쓰는 챗GPT 프롬프트 5가지
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최근 화재가 되었던 5가지 프롬프트입니다.
챗GPT 간단 프롬프트 5가지
ELI11: 어떤 개념이든 11살 아이도 이해하게.
챗GPT에 관심을 가지고 사용법을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‘5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’ 라는 프롬프트를 들어보신적이 있을 겁니다. 그렇게 해서 나온 단어가 ‘ELI5’ 입니다. ELI5는 “Explain Like I’m 5″의 약자로 프롬프트 앞에 ELI5:만 붙이면, 챗GPT가 어떤 내용이든 5살 아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줍니다.
눈치 채셨겠지만, ELI11: 이라고 입력하면, 11살 수준으로 설명해 줍니다. ELI5보다 ELI11이 좀 더 높은 사용감이 좋았기 때문에 ELI11: 을 추천드립니다.
ELI5: [주제]TL;DR: 긴 글, 핵심만 빠르게 요약.
긴 보고서, 논문, 기사를 요약하는 프롬프트 입니다. TL;DR: (Too Long; Didn’t Read의 약자) 이 코드 뒤에 원하는 글을 붙여넣기만 하면, 핵심만 간추린 요약본을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.
‘요약해 줘’라고 사용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 싶을 수 있습니다. 직접 사용해 보면 ‘요약해 줘’ 보다 ‘TL;DR:’이 좀 더 간결하게 핵심을 요약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.
TL;DR: [여기에 요약하고 싶은 긴 글을 붙여넣으세요]Jargonize: 평범한 글을 전문가처럼.
평범한 글을 회사에서 사용할 법한 전문용어를 사용한 형식으로 바꿔줍니다. 하지만,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전문적인 용어로 바뀌기 때문에, 이렇게 생성한 글을 참고해서 적시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Jargonize: [우리 회사는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.]
(결과 예시) → "당사는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최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."Humanize: AI가 쓴 티 안 나게 수정.
사용하는 모델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“혁신적인”, “획기적인” 같은 AI 특유의 반복되는 표현이 지겹다면 Humanize: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전부 직접 수정하기엔 부담스러울때 이 프롬프트를 사용하면, 조금 더 자연스럽게 톤을 다듬어 줍니다. 초안을 수정할때 사용하기 좋습니다.
Humanize: [어색한 문장을 여기에 붙여넣으세요]Feynman Technique: 진짜 전문가처럼 깊이있게 학습하기
파인만 기법은 물리학자인 파인만 교수가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는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. 특정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학습 기법인데, 이걸 챗GPT나 Gemini 같은 곳에 적용하면, 이 전체 과적을 시뮬레이션 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.
- 설명하기: 배우고 싶은 개념을 어린아이에게 말하듯 쉬운 말로 설명해 본다.
- 모르는 부분 찾기:설명이 막히는 지점, 애매하거나 부정확한 부분을 찾아낸다.
- 더 쉽게 정리하기: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표현 없이, 이해한 내용을 더 간단하게 다시 정리한다.
- 복습하고 반복하기: 설명을 다시 해보고, 틀린 부분을 수정하면서 반복해서 정리한다.
Feynman Technique:[주제]프롬프트 요약
오늘 소개 드린 5가지 프롬프트를 언제든 사용하실 수 있게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 지금 바로 복사해서 사용해 보세요.
ELI11: [11살 아이도 알 수 있게]
TL;DR: [여기에 요약하고 싶은 긴 글을 붙여넣으세요]
Jargonize: [전문가 처럼]
Humanize: [어색한 문장을 자연스럽게]
Feynman Technique: [깊이있게 학습하기]



